‘검은 고무신’을 경험하지 않아서 더 친절했던 이야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65095

(단독)’검은고무신’ 이우영 작가 별세, 집에서 극단 선택한 듯

만화 ‘검은 고무신’으로 유명한 만화가 이우영(51)씨가 1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쯤 인천 강화군 선원면 이씨 자택에서 “문

n.news.naver.com


고인이 되신 할머니 젊으실때 같이 검은 고무신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그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여러 번 했다.

가끔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 추억이 담긴 만화는 돈으로 찢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