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5:14-30, 달란트 비유의 교훈 – Daily Bible Cutie Dawn Sermon

오늘 매일성경의 QT 본문은 마태복음 25장 14-30절에서 따온 것으로 흔히 “달란트 비유”라고 부르는 본문입니다. 본문을 통해 예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님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는 방법을 가르치신 방법에 대한 달콤하고 이른 아침 설교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마태복음 25:14-30,  달란트 비유의 교훈 - 매일성경 귀염둥이 새벽설교
마태복음 25:14-30, 달란트 비유의 교훈

마태복음 25:14-30, 달란트 비유의 교훈

공유할 애국가

  • 450곡의 새로운 찬가, 그게 내 남은 인생의 유일한 소원이야
  • 새 노래 449, 예수님을 따르라

나는 너를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왜 우리의 부를 은행에 예치합니까? 그들은 은행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집에 있는 금고에 현금을 쌓아두면 도둑이 침입하여 잃어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은행에 맡기면 은행은 그것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당신에게 이자를 지급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행을 신뢰하므로 우리 재산으로 은행을 신뢰합니다.

종들을 믿으신 주님

먼저 본문의 내용

오늘 본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은 종들을 믿었던 주인의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이 먼 나라에 가서 세 종을 불러 각각 그 달란트대로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었습니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와서 종들과 결산을 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그것을 땅에 묻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주인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고, 가진 것까지 빼앗기고 어두운 곳에 던져집니다.

둘째, 재림에 대한 교훈

예수님은 재림에 대해 말씀하시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세 종 중 두 종의 그림을 기억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우리는 받은 것을 다섯 두 달란트 종처럼 신실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오늘 본문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살아야 할까요?

첫째, 우리는 청지기입니다.

우리가 청지기라는 말의 의미는 우리의 모든 재능과 관계와 부와 지식과 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뜻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마태복음 25장 14절 또 사람이 떠나가는 것 같이 자기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그들에게 맡기나니

어떤 이들은 자신의 소유물을 하인에게 맡겼습니다(παραδίδωμι, paradomy). 사람이 종들에게 자기 재산을 준다 해도 그것은 끝까지 “신뢰” 받은 것이며 그 재산은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을 포함하여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면 언제든지 돌려드려야 합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일을 부지런히 관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소유물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시간, 마음, 소유물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웃을 위해 무엇을 사용하시겠습니까?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기쁨으로 사용하는 선한 청지기가 됩시다.

둘째,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두 종은 그들의 달란트를 교환했습니다. 사업은 쉽지 않고 항상 위험합니다. 그러나 두 종은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했습니다. 16절과 17절을 보십시오.

마태복음 25:16-17,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벌었고

성경은 두 종이 그들의 달란트와 그들의 주인(ἐργάζομαι, ergazomai)이 그들에게 맡긴 달란트로 일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거래로 해석될 수 있지만, 다른 모든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즉, 주인이 그들에게 달란트를 맡기자마자 두 종은 그들에게 생산적이고 옳은 일을 하여 두 배로 주었습니다. 두 종은 사상자가 생기기도 했지만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모든 위험을 극복하고 각각 받은 재능의 배를 남겼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재능을 활용하고 활용할 때 때때로 우리는 희생과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 때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보호하시고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위험과 희생의 삶을 살고 우리의 재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합시다.

셋째, 칭찬을 기대하십시오.

두 종은 열심히 일했고 주인의 칭찬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은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주인의 칭찬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24절

마태복음 25장 24절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와서 이르되 선생님 당신은 굳은 사람이시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재능 있는 하인은 그의 주인이 “단단한”(σκληρός, scleros) 남자이기 때문에 결코 칭찬을 하지 않는 남자로 여겨졌습니다. 이 종은 칭찬을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두 종은 주인에게 자신의 업적을 기쁘게 설명했고 주인은 크게 칭찬했습니다. 결국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이 게으름을 숨기기 위해 칭찬도 하지 않는 악한 사람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일꾼이 먹을 것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달란트를 사용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를 먹이시고 입히시며 칭찬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칭찬을 기대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오늘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하여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가 됩시다.

주님이 다스리셔야 합니다

성도들!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며 그때에 결산하실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내가 받은 달란트를 얼마나 부지런히 사용하고 사용했는지, 때로는 위험과 희생이 따르기는 했지만 얼마나 믿음으로 일했는지를 보신다. 또한 주님의 찬양을 기대하며 기쁨으로 일하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오늘 우리에게 그분을 위해 일할 새 날을 주셨습니다. 항상 점수를 정하시고 우리의 달란트를 잘 쓰시며 우리의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는 주님을 우리 모두 기억합시다.

함께 기도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는 반드시 심판이 임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과 결산할 때 두 종처럼 받은 것을 두고 하나님께 갚을 수 있는 믿음과 정성을 주시옵소서. 주님의 찬송을 기대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오늘도 신실하게 살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기도하다

  •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충실히 살게 하소서.
  • 영혼 구원으로 우리 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 우리 아이들의 앞날을 인도해 주십시오.
  • 제가 복음을 전해야 할 한 사람을 상기시켜 주십시오.

참고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