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합병원 위 대장 내시경

1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한 끝에 드디어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쉬는 동안 건강검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그냥 미뤘는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다음날 숙취로 화장실에서 토하고 피가 났어요. 더 이상 미루지말고 위내시경을 받기로 했어요 ,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먼저 집 근처 내시경 잘하는 곳을 찾아서 가장 후기가 좋은 웰니스에서 하고 싶어요.

1. 진료 예약 – 내시경 전 의사와 상담 – 진료 후 내시경 예약 (내시경은 월, 수, 금요일에만 진행. 내시경은 월요일 오후에만 진행, 토요일은 확인 후 진행) 내시경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침에 할 수 있는 것이 불가피하다. 수요일 예약했습니다. )2. 약 받기 – 물약과 알약 중 선택 (저는 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알약을 선택했습니다.) – 오라팡 알약을 받았는데 미납이라 총 49,400원 나왔습니다 (물약이 더 저렴함) )

이 자세한 방법 가이드는 함께 배포됩니다.

3. 식단 관리 – 위 내시경 5일전부터 식단 관리를 하라고 했는데 일요일까지 갈비, 백김치, 초간단 안주, 샤브샤브, 계란찜만 잘 먹었습니다. 4. 대장내시경 음식 약 – I 전날 밤 7시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여러 블로그 댓글을 보다가 신호가 늦게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6시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참고사항입니다※총 28개 캡슐. 한 번에 14캡슐을 먹어야 하고 한 번에 하나씩 먹어도 괜찮은데 한번에 다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알약이 많은데 한 알을 먹을 때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잠시 후 위가 묽어져서 알약을 토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입에 꿀꺽 삼켰습니다. ! ! ! 약먹어서 걱정했는데 쉽게 해결해주셨어요. 이후 복숭아, 물, 포카리, 환차 3가지 맛을 번갈아 마셨다. 3L 정도 마셨는데 처음에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내시경이 실패해서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볼수록 선명해져서 3L 4:20 정도 마시고 두 번째 약을 먹었다. 이전글) 하루처럼 간편하게 복용하세요) – 오전 5시 첫 신호 -> 오전 7시 40분 총 9회 서둘러 복용 후 아주 맑은 소변색을 확인하세요! ! ! 4.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 세척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한 시간은 9시, 모든 일정이 끝나고 시계를 보니 11시 45분이었다. (총 45분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3일전에 식습관을 따라가다보니 내시경으로 대장이 안보일까봐 걱정이 되셨고, 위에 폴립이 2개나 있어서 의뢰를 하셨습니다. 생검.

조직 검사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일주일 후 방문했을 때 조직검사 결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조직검사수수료 8만5190원을 내고 언니, 조카와 함께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 실비 청구 – 병원 경영진에 진료비 내역서 발행 요청 – 한화손해보험 앱을 통해 실비 청구 후 익일 25만원 입금 ​​(위내시경, 혈액검사, 검사 총 42만원) 조직검사가 나왔지만 보험금 25만원이 빠져서 돈이 17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

+내시경은 잘 되었는데 대장내시경을 하다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깼습니다. 내시경 투약을 아주 쉽게 통과했는데 의외로 극심한 통증이… 3개월 만에 피검사를 하고 집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