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외딴 괴산, 과장을 넘어
조령산 맑은물 수옥폭포
19개 동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피의 씨가 떨어진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비와 바람이 많이 불었을까?
눈보라가 얼마나 심했습니까?
선열의 피와 땀에 남아라.
영원히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백년을 넘어 천년을 넘어
역사에 빛나는 빛나는 꽃이 핀다
30번, 60번, 100번을 낳아라.
성령의 횃불! 온 세상을 빛내다
뿌리가 깊은 나무입니다. 연풍교회!
영원히 흐르는 샘이 되십시오.
시와 일 년을 보내자.
푸른 초장이 그의 실로암이 되라
서기 2023년 3월 4일
15. 황우 백낙원 목사
(한국작가협회. 한국문학정신, 아람문학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