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보낸 광복절, 16일 가족과 함께 노보텔 더 스퀘어 뷔페!엄마와 아빠는 나를 뷔페보다는 다른 식당으로 데려가십니다..저번에는 양갈비에 집중하느라 LA갈비 하나도 못 먹었는데 이번에는 LA갈비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 디저트로 넘어갔어요… 키위 과일[웃음] 아빠 엄마가 뷔페 대신 대게나 랍스터를 먹고 싶어하셔서 돈을 벌어서 해산물 식당에 가려고 합니다 평일은 직장-가정-스포츠 회사-가정-운동의 연속!우영과 ‘잘생긴 남자’가 곧 끝나는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