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무속인…타투나 왁싱

엑소시즘을 빙자해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무당이 법정에서 ‘문신’과 ‘브라질리언 왁싱’을 이유로 성추행 사실을 부인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부는 9일, 추행 및 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무당 A(49)씨와 방조 및 방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B(52)씨에 대해 재판을 열었다. 부정 행위에 내기. 출처: 네이버 이날 검찰은 지난해 1월 의사결정 사건과 마찬가지로 A씨에게 징역 10년, B씨에게 징역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