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풍교회 창립 100주년 축시 =

내륙 외딴 괴산, 과장을 넘어조령산 맑은물 수옥폭포19개 동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피의 씨가 떨어진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비와 바람이 많이 불었을까?눈보라가 얼마나 심했습니까?선열의 피와 땀에 남아라.영원히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백년을 넘어 천년을 넘어 역사에 빛나는 빛나는 꽃이 핀다30번, 60번, 100번을 낳아라.성령의 횃불! 온 세상을 빛내다 뿌리가 깊은 나무입니다. 연풍교회! 영원히 흐르는 샘이 되십시오.시와 일 … Read more